자문 영역

협업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기준과 문서 흐름을 정비하는 일만 다룹니다. 도구 도입·상시 운영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회의 테이블에서 문서를 함께 검토하는 팀

4–6주 · 320만 원부터

커뮤니케이션 기준 정비 자문

팀이 무엇을 말하고, 어디에 남기고, 누구에게 넘길지 한 장으로 맞춥니다. 회의·메신저·문서의 경계를 현장 언어로 정리합니다.

대상: 부서가 늘어나며 전달 누락과 중복 지시가 잦아진 협업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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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펼쳐진 문서와 노트북

3–5주 · 280만 원부터

문서 흐름 진단·재설계

초안부터 보관까지 문서가 멈추는 지점을 찾아, 책임자·보관 위치·폐기 시점을 다시 그립니다.

대상: 폴더가 늘고 최신본을 찾기 어려워진 실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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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드 앞에서 논의하는 사람들

반나절(4시간) 또는 하루 · 90만 원부터

회의·기록 프로토콜 워크숍

반나절 워크숍으로 회의 목적·참석·기록·후속 조치의 최소 규칙을 팀이 직접 합의합니다.

대상: 회의는 많은데 결정이 문서에 남지 않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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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노트북을 보며 설명하는 동료들

2–4주 · 180만 원부터

온보딩 문서 체계 구축

신규 합류자가 묻는 질문을 기준으로 읽기 순서·담당·갱신 주기를 갖춘 온보딩 문서 묶음을 만듭니다.

대상: 사람이 자주 바뀌거나 팀이 빠르게 커지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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