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회의·기록 프로토콜 워크숍
반나절 워크숍으로 회의 목적·참석·기록·후속 조치의 최소 규칙을 팀이 직접 합의합니다.
워크숍은 강의가 아닙니다. 참석자가 자신의 회의 유형을 적고, ‘기록하지 않아도 되는 말’과 ‘반드시 남겨야 하는 결정’을 구분합니다. 결과물은 얇은 프로토콜 카드로, 회의실에 두고 고칠 수 있게 만듭니다.
포함
- 사전 설문으로 회의 유형 파악
- 현장 워크숍 진행·합의 촉진
- 프로토콜 카드·기록 양식 초안
- 시행 2주 후 짧은 점검 통화
제외
- 상시 회의 진행 대행
- 전사 교육 프로그램 설계
진행 순서
1
설문
어떤 회의가 시간을 쓰는지 미리 묻습니다.
2
합의
유형별로 기록 최소치를 팀이 고릅니다.
3
점검
2주 뒤 어색한 규칙을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