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커뮤니케이션 기준 정비 자문
팀이 무엇을 말하고, 어디에 남기고, 누구에게 넘길지 한 장으로 맞춥니다. 회의·메신저·문서의 경계를 현장 언어로 정리합니다.
협업이 늘수록 ‘어디다 말했는지’보다 ‘누가 책임지고 남기는지’가 흐려집니다. Networkedecosystems는 메신저 난립과 문서 방치를 기술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사람이 이미 쓰는 말과 습관을 기준으로, 조직이 지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규칙을 함께 씁니다.
자문 기간 동안 대표·팀장·실무 담당자의 목소리를 분리해 듣고, 채널(대면·전화·메신저·메일·문서)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말로만 할지 구분합니다. 결과물은 두꺼운 매뉴얼이 아니라, 회의실에 붙여 두고 고칠 수 있는 기준서와 짧은 체크리스트입니다.
제외 범위는 분명합니다. 새 도구를 팔거나 설치하지 않으며, 인사·법률 조항을 대신 쓰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도구 안에서 말이 통하게 만드는 일이 본업입니다.
포함
- 현행 소통 경로·채널 사용 실태 인터뷰
- 채널별 사용 원칙·응답 기대시간 초안
- 에스컬레이션·의사결정 기록 규칙
- 기준서 초안 검토 워크숍 1회
- 시행 첫 2주 관찰 피드백
제외
- 사내 시스템·메신저 도입·설정 대행
- 법률 자문 및 취업규칙 개정
- 상시 운영 대행
진행 순서
1
청취
팀장·실무자 인터뷰로 실제 전달 실패 지점을 수집합니다.
2
초안
현장 용어로 채널·기록·승인 규칙을 한 장 분량으로 씁니다.
3
합의
워크숍에서 예외 사례를 다루고 기준을 확정합니다.
4
정착
시행 초반 관찰 후 문구를 다듬고 인수인계합니다.